개인정보에 관한 내용은 의도적으로 배제함.
<공개 가능한 내용>
미니의 진술 (트위터에 공유됨. 링크)
에어가 백룡사의 백룡이라고 추정한다.
에어에 대한 정보:
- Vampire 20th 출간시 대외활동비 1500만 정도를 들고 튀었다.
- TRPG클럽에서 TRPG 상표권 등록을 주도했다.
백룡의 진술 (트위터에 공유됨. 링크)
백룡사에는 백룡과 에어란 사람이 따로 있다.
백룡에 대한 정보:
- 에어에 묶인 백룡사 번역자.
- 직업상 겸직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이다.
- 미니가 이야기한 에어의 행적을 부정하는 내용을 적진 않았다.
에어에 대한 정보:
- 백룡과 티알피지를 오래 했다.
- 백룡을 TRPG 출간하자고 유혹했고, 백룡을 통해 티알피지를 출판함.
- 사업용 계좌를 에어의 명의로 공유했다.
- 백룡사의 대외활동을 했다(트위터 관리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글을 쓰는 발발타망희) 연락처로 전화도 했다.)
TRPG클럽의 입장 (루날에 의해 트위터에 공유됨. 링크)
에어에 대한 정보:
- 현재 에어는 채무자이며, TRPG클럽은 채권자다. (이미 미니가 이야기한 사건에 관해선 승소 판결이 났다.)
본인이 밝힐 수 있는 것
- 본인은 30만원과 최고보상을 받고 VAESEN의 문장 검수를 하려 했다.
- VAESEN의 초고는 문장 검수만으로 끝날 문제의 책이 아니라서 2개월을 추가로 무급으로 일한다 했으며, 편집 감수와 번역 감수도 했다.
- VAESEN의 플레이어 파트는 새로 번역했다.
- 에어로부터 30만원을 받았으나 최고보상은 지금(2022.03.14)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받을 의사 없다.
궁금한건데 백룡을 실제로 만난적 있음? 아니면 온하인으로만 작업함?
일단 루날은 부산 사는거같은디
실제 만나자고 한 적이 있는지 가물가물한데 일단 그 땐 바빠서 온라인으로 작업함
여기에 거짓말한 사람도 있을태니 복잡해진다
최고보상은 왜 안받음? 조금이라도 손해 입히고 싶음
작업하는동안 제대로 언질도 안하고 진행한 게 너무 많아서 엉망진창인게 뻔히 보였기도 했고 그냥 그거 보기만 해도 속 뒤집힐 것 같아서 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