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포일러 될꺼 같은 부분은 지웠는데,
시나리오의 이런부분은 실제 진행할때
플레이어한태
거리의 법칙, 경찰 상대, 구비전승 같은 기능을 이용하시면 OOO을 찾아가실수 있어요.
라고 진행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플레이어가 직접 찾아가겠다라고 하면 거리의 법칙, 경찰상대, 구비전승으로 판정하세요.
라고 하는건가여?
뉴비라 잘 모르는게 많아서 ㅠ ㅠ
일단 스포일러 될꺼 같은 부분은 지웠는데,
시나리오의 이런부분은 실제 진행할때
플레이어한태
거리의 법칙, 경찰 상대, 구비전승 같은 기능을 이용하시면 OOO을 찾아가실수 있어요.
라고 진행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플레이어가 직접 찾아가겠다라고 하면 거리의 법칙, 경찰상대, 구비전승으로 판정하세요.
라고 하는건가여?
뉴비라 잘 모르는게 많아서 ㅠ ㅠ
플레이어가 먼저 할 때까지 존버
검슈는 플레이어가 암것도 안 해도 제공되는 기본 정보가 있고 나머지는 조사해야 추가로 알려주는 방식 아니던가?
전체 장면을 몰겠지만 플레이어가 '거리의 법칙'을 사용해서 상황을 조사한다고 선언하면 "최근에 러시아 마피아들이 ㅇㅇㅇ와 함께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고 하던데, 이 사건이랑 관계가 있을 것 같네요." 이런 식으로 유도하면 됨
오우... 참고하겠습니다
사람 따라 룰 따라 팀 따라 방향성 천차만별일듯. 뭐 캐릭터 설정 적당히 생각해보면서 이런 접선 경로가 있을거 같네요 하면서 알아서 가도록 제시하는 식의 방향성도 있을거고
검슈는 플레이어가 조사한다고 하면 무조건 정보 나오잖아. 화학이든 뭐든 이상한거로 조사하면 거라법칙, 경찰, 구비전승으로 또 조사할만한 정보를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