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400 넘는 플레이를 이거 때문에 처음 해봄.

근래 마지막에 했던 캐릭터가 실험체+탐정 스까서 만든놈인데, 편한 마음으로 칼질이나 하자 하고 만들어놨더니

전투에서 클레이모어로 30씩 띄우는거 보고 어라 이거 뭔가 잘못 되었다 싶더라.


뭐 현대전이니깐 아군도 총기쓰고 뭐 쓰니깐 상관없긴 한데, 곡예 전투를 이동해서 후방 이동후 교란공격 넣는다던지

뭔가 내가 알고 있던 겁스가 아닌 기분이더라.


그 전까지는 높아봐야 200대 간당간당해서 그때도 집작이나 후퇴 써가면서 전투 하나하나가 진짜 피말렸고,

창들고 거리 재면서 얍얍질 하는 그 느낌이 아니라 뭔가 그 위의 느낌. 

곡예가 너무 만능이였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