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던 말고 걍 던월
오직 롤20만 사용대충 1pm부터 6pm 정도

지난 번에 던월 즉플 연 사람인데 이번에도 즉플임
근데 지난번에 시간 때문에 쪼들린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에는 시간을 아끼고자 캐매를 가급적 플 시작 전에 끝내고자 함

캐매는 룰적인 부분에 집중하고 캐릭터 설정은 최대한 비워둠.
플레이 특성상 질문을 많이 던짐. 좋은 답은 상세하고 정확한 답이 아닌 빠르고 간결한 답을 주는 거임. 이 부분이 싫다면 이 플은 안 맞음.
예를 들어, 오크의 장점을 물었을 때 오크가 왜 고귀한 혈통인지 줄줄 설명하는 것보다 강력한 근력이라는 답이 낫다는 것.
또 본인의 설정을 온전히 본인만의 것으로 하긴 어려움. 본인 pc에도 다른 pl의 입김이 작용할 수 있음. 이 부분이 싫다면 이 플은 안 맞음.
예를 들어 PC1의 형이 어떤 사람인지 PC2가 말할 수도 있음.
끝으로 PC가 먼치킨 무쌍 난무인거 원하면 이 플은 안 맞음. 내 성향이 안 그럼.

참가할 사람은 댓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