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gm이란 세션에 관련된거라면 pl이 궁금한거나 걱정되는거 고민있는거 다 물어봐도 친절히 상담해주는 거일까 나라면 귀찮이서 절대 못할탠데 진짜 존경스럽다 질문거린 있지만 어디까지 질문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이게 gm에겐 짜증나는 일거린지 아니면 좋다고 해줄지 감이 인집힌다 지엠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나는 앞으로도 평생 pl만 할듯
조장이나 파티장이나 공대장같은 거니까... 대단하지
평소 호감을 쌓아뒀으면 즐겁게 같이 어울릴거야 그건 일이라던가 케어같은게 아니라 친구 이야기에 어울려준다는 느낌임. 정신병자가 상담이나 질문하면 고역이지만 친구랑 하면 재미있는 잡담인 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