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도 하자

프리스레드 상황극판에서 전세내고 trpg 하는 중 우리밖에 없다.

어둠 속의 칼날로 진행함.
룰에서 잡아준 설정 위에서 도스크볼을 무대 삼은 샌드박스 플레이

아직 캐매 중이니 부담 없이 구경이라도 하러 와봐

원래 더 나중에 글 쓰려고 했는데 pbp 글 보여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