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 = n x P
n번 시도할 때, 한 번이라도 성공할 확률은 대애충 한 번 성공할 확률의 n배임.
당연하지만 정확하진 않고 대충 계산하는 범주 내에서는 비슷비슷함.
테일러 시리즈를 이용하는 것인데 그런 건 알 필요 없고 사실 고등학교 수학에도 한 번씩 나옴
p가 적당히 작을 때
(1-p)^n = 1-np
밑에 글에 보이던 챔피언이 이점 받을 때 크리 뜰 확률이라면
2번 굴려서 19, 20이 안 나올 확률
(1-0.1)^2 = 0.81 = 81% -> P(2) = 19%
(1-0.1x2) = 0.8 = 80% -> p(2) = 20%
3번이면
(1-0.1)^3 = 0.729 = 72.9% -> P(3) = 27.1%
(1-0.1x3) = 0.7 = 70% -> P(3) = 30%
4번이면
(1-0.1)^4 = 0.6561 = 65.61% -> P(4) = 34.39%
(1-0.1x4) = 0.6 = 60% -> P(4) = 40%
알아두면 3라운드 내내 한 대도 못 맞추는 내 캐릭터 운이 얼마나 없는지 좀 더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 좋다. 알아두자.
막줄 존나 나빴다 ㅋㅋㅋ
같은 논리로 나도 그웨마 이점 받고 후렸을 때 방어도 15인 놈에게 세 번 빗나가는 걸 보면서, 내 캐릭터의 운이 한 자릿수 정도로 구리다는 걸 빠르게 알 수 있었음. 5.4%였는데 뻐킹.
미러이미지 썼는데 3턴 연속 쳐맞을 확률 계산에 유리하다 이거지?
와 내 챔피언만 그런게 아니구나 흑흑흑 동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