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지원자는 TRPG 관전만 해봤고 직접 해보는 건 처음인 초보.
팀원들하고 8시에 하기로 합의했는데 8시 30분부터 돼서 시간 조정 필요
플레이 스타일은 무난한 편. 선성향 선호.
기피사항, 희망사항 없음
인성 좋음
2번 지원자는 CoC만 여러번 해봤고 D&D는 1번만 해봄
8시에 가능해서 시간 조정 필요 없음
플레이 스타일은 컨셉이 있는 캐릭터를 좋아함.
선정성 기피하는데, 팀이 다 같이 즐긴다면 상관 없음
인성은 괜찮은듯
둘 중 누구가 낫냐?
너랑 맞는 사람
고민되면 사다리를 타
당장 있는 정보로만 뽑으면 난 1번
둘다 한 파티에 넣고 한 새션해보고 둘중 하나는 강퇴다
시나리오 컨셉하고 플레이어가 잘 맞을 것 같은지도 먼저 고려해보셈. 기피 사항 희망 사항 없는 게 매우 걸림. 잘 포장하는 모습일수도 있고 RPG 한번도 안해봤는데 그게 어떻게 무난한 스타일이란 건지도 잘 모르겠음. RPG 처음 하면 자기가 생각하는 거랑 다르다고 생각해서 탈주할수도 있고 여러모로 리스키함 둘중에 고르라면 난 안전빵으로 2번 고를래.
시험단편테플
2
둘 다 데려가고 네가 고생해
둘 다 데려간 다음 안 맞는 사람을 빼셈.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한 번 같이 해보는게 훨 낫다
둘다 겉으로 보기엔 무난해서 단편한번 돌려봐야할듯?
검은 소와 누런 소 중 누가 일을 잘합니까?
둘 다 데려가 알아서 나가는 사람이 있을거야
굳이..
동전던지기 ㄱ
둘 다 무난해서 윗 말대로 +1인 팟 굴리거나 +1인팟으로 현 파티원과 플해보고 플레이어 101 해서 최후의 1인 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