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만보니 저 사건 자체는

그냥 서로 소통이 잘못되서 오해한 사건이라 대화만 잘 하면 서로 이해할 수 잇고. 그리 큰 사건은 아니였는데


급발진으로 죽창찔러서 일커저서 고로시당하게 생겼네.

죽창을 찔렀으면 자기도 죽창 찔릴 각오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