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재밌는 방향성을 공식 룰에서 지원을 안 해주다보니...밸런싱의 경우 결국 마스터 개인의 태크닉의 영역으로 들어가니까 문제인거지.

 내가 DnD 5판이 쉽고 보편적으로 익히기 쉽도록 잘 만들어진 룰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적어도 피트 디자인에 관해선 성의없고 병신같다는 평가 말고는 다른 말의 여지가 필요 하나 싶다

 그나마 타샤에서 추가된 밀리직 피트가 슬래셔 크래서 피어싱 이지랄이니 뭔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