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걍 TR 접고 뜰꺼라 그동안 만났던 중에 가장 골때리던 마스터 한명만 고발하고 뜸.

뭐 난 어짜피 접을거라 악감정 그런건 없고 너네라도 잘 거르라고.

이새끼가 말은 존나 번지르르하게 하고 특히 만만한 뉴비들 상대로 마스터링해서 당하는 뉴비들이 꽤 많더라




이름 랜서제로 (주로or gm)


이새끼 업적 : 


플탐에 기본 2~40분씩 늦으면서 사과 한마디 안함 (내가 본것만 5번이 넘음)


 첫전투까지 기본 세네시간씩 잡아먹는 암걸리고 지루한 플레이 진행력 (놀랍게도 실화임,남들 세션 한타임 끝내는 시간동안 첫전투를 시작을 못한다)



그래도 마스터로써 미숙하면 그럴수 있다 생각함.

하지만 이새끼는 박제를 시켜야겠다 결심하게된 가장 중요한 계기.


플내내 NPC라고 자기가 만들어온 자캐딸침


마스터가.


지가 만든 자캐딸을.


플레이중에 친다.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함.



 자기가 미숙하고 못하다는걸 자기가 인지를 하면 문제가 없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들 상대로 마스터링 하면서 자기가 TR의 신이라도 되는것마냥 행동하고 거드름 피움.

토달면 정치질해서 그사람 병신으로 몰아감.

PL이 짜온 시트를 지멋대로 해석하거나 비하하는건 덤.


그냥 한마디로 지는 지가 TR의 신이라도 되는줄앎.



난 시트공유하던 장기플이라 반억지로 비위맞춰주면서 활동했었다만 이제 접을거라 걍 깔끔하게 내부고발 하고 뜬다.

너네들도 안그래도 좁은 판인데 좋은 마스터 잘 골라서 즐거운 플레이해라 

특히 뉴비들. 어 왜이렇게 플이 지루하고 재미가 없지 하면 그건 TR이 문제가 아니라 마스터가 문제인거니깐 처음에는 여러 세션 많이 경험해보는게 좋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