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법 시전을 최대한 동적으로 표현하는거임
가만히 서서 영창을 외우는게 가장 집중이 잘될진 모르겠지만
어느날 문득 떠오른게
전투중에, 전사들은 칼휘두르고 궁수들은 화살쏘고있는 전장 한가운데에서 태평하게 가만히 주문만 외운다?
그랬던 마법사들은 진작 다 뒤졌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보통 법사들이 민첩 건강을 포기하진 않으니까, 점프해서 마법쏘거나, 날아든 공격을 펜싱하듯 백스탭으로 피하며 낮은자세로 완드뻗어 마법쏘거나, 마법 효과보단 마법 시전에 묘사를 많이두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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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마법시전.. 뭔가 상상하니 웃기네
지팡이를 단검같은 작은 칼이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찔리면 분명 위협적이지만 대검이랑 맞다이 뜰순 없는 무기라서 재빠른 카운터 위주로 박는거 - dc App
큰 목소리의 영창
비시머 밴스냐? - dc App
발더3
...그렇군요. 지식 체크 굴려볼게요 - dc App
(마스터가 설명하고 난 뒤) @축약해서 일행에게 말해줍니다. "...그래서, 저 놈을 조지려면 콜드 아이언 무기가 필요하다는거지." - dc App
@그대로 일행들에게 말해줍니다
별 씨잘데없는 것도 사실 그거 알고 있었던 척 하기
자신의 주문으로 증가한 ac를 믿고 이런걸 피할 필요도 없다!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