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편에 걸친 중장편이었는데 일주일마다 했단말야.


당시 보플 처음이기도 하고 해서 걍 아무생각없이 2번째 들어갔는데


다른 사람 플은 물론 내 행동도 다 까먹으니까 마스터한테 존내 갈굼먹었던거 생각나네..



잊고 있었는데..


단순히 그냥 보플은 어색하고 잘 못하니까 라고 기억했는데..


이점도 텍플 선호했던 이유중 하나였던듯..


텍플 복습은 뭔가 쉬운데 보플 복습은 어렵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