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보거나 망가보거나
뭐 아니면 그냥 여친 만들어서 실전으로 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누구랑 그냥 폰섹이나 음란챗을 하는 게 더 시원할 것 같거든
굳이 누군가랑 역할극까지 해가면서 텍섹을 해야함?
뭐 극 중의 심상이라곤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진하고 노골적인 묘사까지 들어가야 하는건지도 잘 이해가 안되고
드라마에서 야스각이라고 야스장면을 굳이 다 보여주지 않잖아
난 오히려 너무 노골적이면 흐름을 깨는 것 같아서 싫던데
야동보거나 망가보거나
뭐 아니면 그냥 여친 만들어서 실전으로 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누구랑 그냥 폰섹이나 음란챗을 하는 게 더 시원할 것 같거든
굳이 누군가랑 역할극까지 해가면서 텍섹을 해야함?
뭐 극 중의 심상이라곤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진하고 노골적인 묘사까지 들어가야 하는건지도 잘 이해가 안되고
드라마에서 야스각이라고 야스장면을 굳이 다 보여주지 않잖아
난 오히려 너무 노골적이면 흐름을 깨는 것 같아서 싫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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