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동네 TR 팀에서 했는데

거기서는 배경스토리 그딴거 필요없구

무슨 레이드파티 짜듯 만듬

너 의사있음? 그럼 나 딜러. 너는 운전용.

근데 중요한건 던월 dnd 같은 룰이 아니라 크툴루 같은 룰에도 적용했다는 것..


게다가 메타발언 엄청 하고.. 아 저새끼 바이오하자드4에서 나온 몹 채택한거 같은데

약점 xx에요라고 하거나..(내가 바란 이상적인 상황은 pc끼리 대화나 추리로 개연성있게 약점 발견이었음..)


마스터랑 룰북 설정으로 20분이상씩 설전하기



혼자 개인플해서 플 늘어지게 하기(몬스터 잡으러 가야하는데 혼자 상인 학살하고 다니기, 무섭다고 혼자 남아있기)



그외에 플하면서 하스스톤켜서 명치때리고 있기,

누군가 커피나 감자튀김 같은거 돌려도 아무도 안궁금해하고 감사인사없이 당연히 먹기(회비 아님),

혼잣말 자주하는 팀원들(칫, 쳇, 이것들(PL 팀원들을 지칭, 서로 존대하는 사이)을 어떻게 하지 등)



몇년전이라 잘 기억 안난다

당시 초보라 이상한거 몰랐는데.. 이상한거 맞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