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직전에 부상당한 동료를 석화 주문으로 가사 상태로 만들거나 냉동인간과 같은 개념으로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D&D 에서는 보관만 잘하면 몇백년 된 석상도 멀쩡히 살아나던데 이걸 응용하는 경우는 본적이 없는 듯.
댓글 7
이런 페티쉬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ㅁㄴㅇㄹ(112.158)2022-04-15 18:30
걍 죽여놓고서 백 오브 홀딩에 짱박아 놨다가 부활주문 쓰는게 더 싸게 먹혀서...
익명(183.96)2022-04-15 18:33
답글
부활주문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부활에 소모되는 대가가 커지는데
백오브홀딩에 넣으면 부패나 시간이 멈추는건가용
익명(39.7)2022-04-15 18:34
답글
그랬을걸...? 지금 관련 로어 찾아보려고 하는데 안보인다. 우리 팀에서만 쓰이는 설정이었을수도 있고...아니 뭐 사실 젠틀 리포즈같은 주문도 있어서 이리되나 저리되나 석화주문 쓰는것보단 이런쪽이 더 싸게 먹히긴 함. 석화주문이 6레벨인가 7레벨인가 그래서 여하튼 꽤 비싸고 귀한 슬롯이거든.
익명(183.96)2022-04-15 18:44
답글
시신 보존 마법인 젠틀 리포즈를 자동으로 걸어주는 바디백 아이템이 따로 있던 걸로 기억함. 백 오브 홀딩 자체엔 보존 효과는 없을걸.
이런 페티쉬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걍 죽여놓고서 백 오브 홀딩에 짱박아 놨다가 부활주문 쓰는게 더 싸게 먹혀서...
부활주문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부활에 소모되는 대가가 커지는데 백오브홀딩에 넣으면 부패나 시간이 멈추는건가용
그랬을걸...? 지금 관련 로어 찾아보려고 하는데 안보인다. 우리 팀에서만 쓰이는 설정이었을수도 있고...아니 뭐 사실 젠틀 리포즈같은 주문도 있어서 이리되나 저리되나 석화주문 쓰는것보단 이런쪽이 더 싸게 먹히긴 함. 석화주문이 6레벨인가 7레벨인가 그래서 여하튼 꽤 비싸고 귀한 슬롯이거든.
시신 보존 마법인 젠틀 리포즈를 자동으로 걸어주는 바디백 아이템이 따로 있던 걸로 기억함. 백 오브 홀딩 자체엔 보존 효과는 없을걸.
석화가 부활이나 치료보다 어려운 마법이라 그정도로 복잡하게 일처리할 필요가 없음
그 정도 상황이면 클레릭이 치유하고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