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를 처음으로 해봤는데 룰북이 없어도 플레이 가능한 키퍼리스 시나리오부터 해봄.


캐릭터 시트 작성도 하고 주사위 세트를 준비한 다음

커다란 우리집 스마트 티비로 시나리오를 보며 그걸 읽어나가면서 플레이했고,


그 시나리오가 이성회복에 힐링시나리오라서 그런지 내 머릿속에

여운이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