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라던가 집중이라던가 여러모로 신경쓸점은 있어도
스탠드 함 부르고나면 걸어다니는 파이어볼이잖아
슬롯 부족한 초반에는 오히려 파이어볼보다 좋은거같기도 하고
근데 파이어볼이 그웨마보다 쎈 사기주문으로 유명한데 비해
스피릿 가디언은 별로 안유명하더라
그냥 파이어볼이 판타지의 대명사라 그런걸까?
위자드 하려는 사람이 클레릭 지망생보다 많은 탓도 있을테구
스탠드 함 부르고나면 걸어다니는 파이어볼이잖아
슬롯 부족한 초반에는 오히려 파이어볼보다 좋은거같기도 하고
근데 파이어볼이 그웨마보다 쎈 사기주문으로 유명한데 비해
스피릿 가디언은 별로 안유명하더라
그냥 파이어볼이 판타지의 대명사라 그런걸까?
위자드 하려는 사람이 클레릭 지망생보다 많은 탓도 있을테구
파이어볼은 전투 오프닝에 터뜨리고 나면 다음에 상황 보고 더 쓸지 아낄지를 선택할 수 있지만 스피릿가디언은 충분한 효과를 볼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서 손실이 누적됨
서로 비교해서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충분히 많은데 비해서 언급은 거의 없음 언급될때도 절반은 스탠드 드립이고
스피릿 가디언이 집중주문이기도 해서 블레스를 못쓰니까?
그건 머 클레릭 고유의 문제라........
빛권역 올리고 둘다 써
라이트 클레릭해라
8d6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꽂아넣는게 강력한거지 3d8씩 계속 때리는 건 대미지 들어가는 것도 느리고, 어그로 집중돼서 집중 풀리면서 슬롯 날리고 본전 못뽑을 수도 있고, 물몸 후열 맞추기도 어렵고... 파이어볼 급은 아니지
물론 티알에서의 얘기고 솔라스타 같이 적이 AI 인 CRPG 에서는 파이어볼보다 효율 훨씬 좋은 주문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