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라던가 집중이라던가 여러모로 신경쓸점은 있어도
스탠드 함 부르고나면 걸어다니는 파이어볼이잖아
슬롯 부족한 초반에는 오히려 파이어볼보다 좋은거같기도 하고

근데 파이어볼이 그웨마보다 쎈 사기주문으로 유명한데 비해
스피릿 가디언은 별로 안유명하더라

그냥 파이어볼이 판타지의 대명사라 그런걸까?
위자드 하려는 사람이 클레릭 지망생보다 많은 탓도 있을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