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플이라고 일본서플깔아주길래 가정사 암울한 여고생 양아치로 돌렸슴
룰이 되게 신기하더라 판정이나 플레이 양상이나
챌린지다이스라고 난이도도 같이 주사위로 굴러가는 시스템이나 지엠이 딱히 없고 플레이어가 서술권 가져가는 거나
2인플이였다가 지엠 중도참가로 코옵으로 했는데 그래도 잘 굴러가는게 좋았음
군붕이라 폰으로 이악물고 타자 500배쳐가면서 했는데 다른 두명이 잘받아줘서 너무 고맙고
단편이다 보니까 다른 PC꺼 맹세를 제대로 못 이뤄준게 너무 아쉬웠다
결론: 실제 좋은!
ㅋㅋㅋㅋㅋㅋ 군붕이 좋은사람들만났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