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피는 183.107
카페 아이디는 o11d(탈퇴함)
디코닉은 다이루크

두 달 전 그동안 많이 아팠던 동생의 상을 치렀다며 1달 이상 진행된 캠페인임에도 불구하고 세션 시작 시간 딱 맞춰서 개구라 같은 통보 후 다른 인원들이 뭐라 말을 할 시간도 없이 신속하게 탈주했다

얼마 전에 갤구인을 디코닉 그대로 하길래 채널에 들어가서 왜 그랬냐 묻자 동생이 죽은 건 사실이라고 변명하더라

이때 네 달 전에 죽었다고 안 했으면 나조차 깜빡 속을 뻔했다
동생 상을 몇 달 전에 치렀는지 모르는 대가리로는 구라도 못 치나보다

디코에서도 자기 주장 증명은 못하고 욕하며 채널 강퇴하고 갤에서도 내  댓글에 연달아 패드립치더니 결국 글삭 빤쓰런 결말이었다

카페 탈퇴한 걸 보면 아마 닉변 후 다시 돌아오겠지만 이런 좆같은 후레새끼가 있었단 사실을 사람들이 그냥 알았으면 해서 글을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