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적으로 얘기할때마다 마스터가 겐세이 넣어줘서 아직까지 목소리 연기 꿋꿋이 하고있는데

초반에나 그랬지 요새는 그러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목소리 연기하려는 사람 나 말고는 없음.


얼마전에 연설 타이밍때 굳이 연기하려다가 2단어마다 뚝뚝 끊기면서 말한거때문에 현타도 오고 그러더라

해버릇 해봐야 늘기도 하는건 아는데 연기하려다가 못난걸 티내는거같기도 하고




너무 연기에 집착하다보니까 플레잉도 늘어지는거 같고 하니
장면장면 시작 끊을때만 연기하고 나머지는 PL적으로 얘기하는게 나은거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