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팔아가면서 탈주한게 구라라니 참나 뭐 나도 현생터질 위기라 불안불안하긴 했는데 악질이었구나(난 죽창인증글에 취업 현생 터진사람이랑 다른사람임)
되돌아보면 내가 그때나 지금이나 쌉뉴비라 마냥 재밌어서 그사람 플자체가 이상하단건 못느꼈고 구라란것도 못느낌
솔직히 가족파는데 구라에 처음 당해보는놈이 그걸 의심이나 하겠냐
관련해서 할말은 있는건 아니고
탈주사유 구라란거랑 팀원들을 죄다 정공병신새끼로 생각하고 있었단건 좀 씁쓸해서...
애초에 저기 죽창꽂힌거만 봐도 나올건 다 나왔음 뭐 더 없어
딱히 죽창추가나 장작 지피는건 아니고 잔불도 안남은 잿더미보고 신세한탄하는거임 불 또붙을거 같으면 파딱이 알아서 짤라주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