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해볼 수 있다고 했었음.
개인적 의견이고 오래되서 기억도 희미해서 충실하게 못 옮겨 적으니 리뷰 정보감은 아니고 일반 탭.
1. 자기가 진행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축
2. 평소에는 적극적으로 이끌지 않고 받치는 역할을 하지만 필요하면 핸들 가져가는 축
3. 자신이 만든 캐릭터를 구현하는 데 집중하는 축
4. 사람들하고 같이 논다는 것 자체에 만족하는 축
네 가지 사람들을 적절히 배합하는 게 원활한 플에 좋다고 했음.
1번은 특정 목표에 파티가 집증하게 하고 늘어질 때 진행시키는 역할을 하게 됨.
2번은 1번에 대칭되는 반대자나 파티가 스플릿 될 때 서브 리더의 역할을 맡기도 하고, 주어진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제시해주기도 함.
3번은 설정이나 진행 면에서 자기 캐릭터와 관련된 요소가 있다면 그 내용을 다듬고 충실하게 만들어 줌.
4번의 경우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해 줌.
물론 2번만 모아두면 자기들끼리 돌아가면서 끌고가니까 어떻게든 돌어가는데.
1번만 여러명 모아두면 서로 자기 캐릭터 이니셔티브 가져가려고 마스터하고 암투 벌이고 4번만 여러명 모아두면 플이 농담따먹기가 됨.
개인적 의견이고 오래되서 기억도 희미해서 충실하게 못 옮겨 적으니 리뷰 정보감은 아니고 일반 탭.
1. 자기가 진행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축
2. 평소에는 적극적으로 이끌지 않고 받치는 역할을 하지만 필요하면 핸들 가져가는 축
3. 자신이 만든 캐릭터를 구현하는 데 집중하는 축
4. 사람들하고 같이 논다는 것 자체에 만족하는 축
네 가지 사람들을 적절히 배합하는 게 원활한 플에 좋다고 했음.
1번은 특정 목표에 파티가 집증하게 하고 늘어질 때 진행시키는 역할을 하게 됨.
2번은 1번에 대칭되는 반대자나 파티가 스플릿 될 때 서브 리더의 역할을 맡기도 하고, 주어진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제시해주기도 함.
3번은 설정이나 진행 면에서 자기 캐릭터와 관련된 요소가 있다면 그 내용을 다듬고 충실하게 만들어 줌.
4번의 경우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해 줌.
물론 2번만 모아두면 자기들끼리 돌아가면서 끌고가니까 어떻게든 돌어가는데.
1번만 여러명 모아두면 서로 자기 캐릭터 이니셔티브 가져가려고 마스터하고 암투 벌이고 4번만 여러명 모아두면 플이 농담따먹기가 됨.
나는 몇번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