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이 계속 그성장을 기달려주는게 아닌이상에야...
가장중요한건 캐릭터의 정신적 성장의 발판을 외부에서 받아야하는데, 니 말랑꼬추 쇼타검사에게는 아무도 관심이 없기때문에 이것도힘듬
(물론 프린세스 메이커 하는 기분으로 이에 응해주는 사람도 있다, 적린세스 메이커를 하는사람도 잔뜩잇었음)
이것저것 난관이 따라는 캐릭터인데 사실 이캐릭터의 어필점은 결국 "바뀐 모습"을 어떤 장면에서 확하고 터뜨리는 그런건데
이게 임팩트가 어중간하면 안하느니만 못함
결정적인 순간에 주사위 펌블나면 좆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