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플 할때마다 일부러 약하게 빌드를 하고 속은 음탕하지만 겉으로는 내숭을 떠는 여캐를 들고가는 취미가 있다,,,,
근엄하고 진지한 캐릭을 연기하는 파티원들한테 은근한 분위기를 풍겨오며 자신의 약함을 어필하고서 달라붙고 부대끼다보면
점점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대사나 행동의 수위가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때마다 난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
그렇게 위험한 줄타기를 하면서 애간장을 살살 태우다보면 결국 파티원이 나중에 개인채팅으로
"○○님 혹시 실례지만 텍섹 세션 경험 있으신가요.....?" 라고 먼저 들이대는데,,,,,
"아뇨..... 아직 한번도 해본적은 없어요..... ♥" 라고 답장을 하면 그 순간부터 이미 그 파티원은 육욕의 노예가 되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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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색도 처녀가 있었냐
소다팝님도 관심 있으세요....?///////
조팸마렵네 ㄹㅇ
우리팀에도 그런 캐릭 있는데;
맞다..
두렵다
수컷 제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