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애들이 앞에 썩어가는 나무로 마감이 된 상자가 보인다고 말했는데 그 나무상자를 태웠어요다행히 안에 있는 게 금속재질이어서 '타고 남은 재에서 희미한 은색 빛이 보인다'라고 말했는데 시발 그걸 또 집어먹었어요개새끼들
2021년 7월 29일 세션 아직도 기억나네 ㅅㅂ
머라노 빙시가
이딴 병신은 갤에 지 쳐맞은거 티내려고 오나.
그게 재밌는건데
죽여버려
역으로 마스터가 플레이어들 극 고통주는것 쌉가능임
응애 나 뉴비 마스터라 그런거 몰라
그래서 어케됨?
기지를 발휘해 몸속에서 갑자기 황금색 빛이 빛나는 구체가 육중한 문에 다가갔고, 곧이어 쿠르릉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는 묘사로 겨우 모면함
그 기지에 감탄합니다;;;
마스터링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것같아
몰라 애들 나보고 존나 불쌍하대
문 열어주지 말고 뺑뺑이 돌려서 통과시켜줘
니들이 선택한 플랜b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마스터는 멘탈이 절반이다
불 지르자마자 분노한 악령이 튀어나와서 가만히 있었는데 왜 못살게 구느냐고 꼽줬어야지
집어먹을때 삼키다가 목에 걸려 죽었다고 해야지 ㅂㅅ
뱃속에서 폭발했어야지 20d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