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의 바이올린을 더 좋아했음. 용사 일행만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 군대도 대마왕의 공포에 맞서서 최선을 다해 싸우고 죽어가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진지한 와중에 노뜬금 개그가 터져서 감동을 날려먹는 흐름이 많아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