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TR시작했을 때가 딱 4-탄이 나왔을 때였고, 처음 입문도 4-탄으로 했음.


그때 코가 꿰여서 지금까지 TR을 하고 있음. 그래서 그런지 난 4-탄에 대해서 그렇게 기억이 나쁘지 않음.


거기다가, 싫어하는 사람은 존나 싫어하지만 난 그 4-탄의 보겜같은 느낌도 그렇게 싫진 않았고.


그래서 한번쯤 다시 4-탄을 해보자고 팀원들한테 그랬더니, "빌더가 막혔자나 시러시러"다들 이러더라고.


그래서 난 생각했지, 내가 자동화 시트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





개씨발 완전 미친 생각이었음, 작성해야 하는 파워가 500개가 넘음 씨발거


아무튼 완성되면 갤에도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