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이야 1회용이고, 파는 곳도 드물지 않다 느껴짐. 50번 쓰게 해주는 로드는 1~2레벨은 적당히 접근 가능하다 생각함.


근데 스태프는 가장 싼게 7,200GP부터고, 제대로 좀 좋은 주문 담긴건 막 몇만gp씩 우습게 빠져나감


그렇다고 무한정 쓴다기엔 충전하는 것도 쉽지 않음;; (5판은 그냥 매일 해 뜨면 1d6+2씩 차는데, 패파는 하루에 딱 1점만 채워주고 그마저도 충전할 주문에 접근 가능해야함. 소서러는 충전도 못할듯)


내 생각에 너무 스태프가 저열한 느낌인데, 이건 의도된 걸까? 아니면 내가 모르는 장점이 있는 걸까?


그냥 언뜻 보기엔 스태프를 만들거나 구입할 이유가 없어보임. 딱 던전에서 주워서 남은 충전량 다 쓰고 버리는 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