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은 대부분 뉴비임
그래서 고전 공식 CoC 룰북의 시나리오나 크툴루적 요소가 강한 시나리오는 조금 배제해두고 싶음(게임 자체에 좀 익숙해져야 그런 요소들에 관심을 가질것 같음. 실제로 플레이어에게 들은 말).
플레이 인원은 4~6까지 가는데, 탁 성향이 재밌게 놀면 된다가 기본 베이스임. 근데 나는 또 어느 정도의 공포와 호러를 추구해서 필요할 땐 그런 쪽 진행으로 살짝 유도할 거임.
시나리오상 인원이 3~4명이 적당한 시나리오라도 4~6인한테 끌고갈 수 있도록 개변하거나 핸들링하면 되니까, 추천좀 부탁한다.
첫 세션하고나서 CoC 존나 재미없네 => TRPG 존나 재미없네 하고 그만두면 너무 마음 아플듯
그래서 고전 공식 CoC 룰북의 시나리오나 크툴루적 요소가 강한 시나리오는 조금 배제해두고 싶음(게임 자체에 좀 익숙해져야 그런 요소들에 관심을 가질것 같음. 실제로 플레이어에게 들은 말).
플레이 인원은 4~6까지 가는데, 탁 성향이 재밌게 놀면 된다가 기본 베이스임. 근데 나는 또 어느 정도의 공포와 호러를 추구해서 필요할 땐 그런 쪽 진행으로 살짝 유도할 거임.
시나리오상 인원이 3~4명이 적당한 시나리오라도 4~6인한테 끌고갈 수 있도록 개변하거나 핸들링하면 되니까, 추천좀 부탁한다.
첫 세션하고나서 CoC 존나 재미없네 => TRPG 존나 재미없네 하고 그만두면 너무 마음 아플듯
공식 시나리오를 하세요...
공식 꺼내줬는데 애들이 싫다함...
설명을 들어보니 COC가 아니라 다른 룰을 해야겠는걸
재밌게 놀면 된다고 하지만, 플레이어들이 어떤 취향인지 공통적으로 어떤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는지가 글에 없어서 모르겠음.
그나마 할 수 있는 말은 공식시나리오를 플레이어들 취향에 맞춰서 바꿔서 돌리는 게 어떻냐뿐임.
구성원들이 일본 문화나 서브컬쳐에 관심이 많으면 '누카후하후' 아니라면 이름 없는 공포에 수록된 '공간에 관하여' 굴릴 때 반응이 좋았음
크툴루 요소를 뺄거면 굳이 coc를 안해도 되지않나 - dc App
간단하게 갈거면 독스프 ㄱ - dc App
플레이어들이 크툴루가 싫다면 coc말고 딴거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분들이 좋아하는 장르가 어떤건가요
TR자체가 처음이라면 보통의 RPG같은 던전판타지류를 추천함. COC는 내 맘대로 안 풀리고 죽는 경우 허다해서 비추함.
던월이나 해라 애송이
호질 ㅊㅊ 캐릭터 메이킹때도 부담이 덜하도록 기본적인 캐릭터 가이드를 시나리오에서 제시해주는 편이고, 배경도 한국 배경이라 입문 세션 플레이어들이 몰입하기도 쉽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