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초반 응애일때 얘기임..
막 san치도 있구 그러길래
공포영화 주인공들처럼 하지말란거 꼭 해서 미치고
뒤지고 베드엔딩 되고 막 괴물 나와서 호에엥 도망가다가 뒤지고
그런거 원했는데
막총 쏴서 만만한 사교도들 쥑이고 구울, 양서류인간 쥑이는데 아쉽드라
건들면 백퍼 뒤진다하는거 건들라하면 플레이어는 물론 마스터도 몇번씩 되묻고..
물론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 만지면 좆될거 같은거 안만졌는데
먼가 san 깍이는것도 두려워하는 분위기고.. pc에 애정이 있다하면 애정이 있는건데
나는 반대로 pc가 미치고 뒤지는걸 보고싶은거였는데 아쉬웠음..
너가 말한 그게 ㄹㅇ 근본인데 말이지...
그게 원래 맛인데, COC가 워낙 자캐 커뮤에서 범용룰로 활성화되다보니....
플레이어에게 공포를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coc는 위험한 모험물이 맞다
브랜든 프레이저 나오는 미이라 시리즈가 내가 생각하는 20년대 coc 시나리오의 전형임. 아 물론 여러분의 조사자는 오코넬이나 이비만큼 강하지 않을 것
ㄹㅇ 그게 근본이긴한데 애정보다는 광기 와서 다른 플레이어 한테 피해주거나 광기 왔다는거 핑게로 딴짓하거나 나중에 자기 캐릭터 죽는다? 마스터한테 지랄하는거 겪어봄 그냥 시작하기 전에 양해 구하고 들어가는게 맞음 나중에 꼭 지랄하거나 딴소리 나온다 너아니라도 딴 사람들이 그랬음
ㄹㅇ 원래 이런 플레이가 근본인데 요즘은 걍 시발 방탈출 다 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히려 자캐 커뮤가 로맨스만 찍을 수 있으면 죽는 것도 개의치 않고, 죽어도 부활 시나리오로 살려오지 않나? 플레이어는 공포를 느낄 여지가 거의 없는데, 목숨도 이성치도 신경쓰지 않으면 오히려 캐릭터 입장에서도 공포를 느낄 여지가 사라지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