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이 마스터하고 참가자들한데 각자 자기랑 제일 가깝게 캐릭터 만들어라 한뒤에

진행하면서 참가자 팀워크나 위기대처, 성향파악도 가능할듯. 후반쯤되면 본색도 슬슬 드러남ㅋㅋ

단점은 겁나 오래걸린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