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건 애초에 의욕이 있는지조차 의심스럽고

그런애들은 마스터가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라면서 떠먹여도 관심없어하더라
"아...네 " 이러면서 넘어감
어떤 좋아하는 판타지적인 이미지 잇냐고 물어보면 없다그럼
하고싶은거 있냐고 물어봐도 모르겠다 그럼
애초에 내 플레이에 관심니 있어서 온건지도 의심스러웠음


긴애들은.... 얘들도 얘들대로 정신 어지럽긴한데
복불복임 그래도
공통적으로 자기 설정에 집착하기도 하지만 어뺏든 의욕은 있음
적어도 지가 뭘 하고 싶은지는 알수 있음
말이 통하는 pl이라면 적당히 마스터랑 이야기 하면서 맞장구 치면서 설정을 변경하기도 함.
가끔 갓 플레이어면 자기 설정뿐아니라 다른 pc의 설정도 관심가지면서 잘어울러지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