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이 걸치는 정도가 아니고 좌,우회전 틀거나 역주행일 경우
1. 대충 애드립으로 벗어난 상황에 맞춰 시나리오를 진행하여 마무리한다.
1-1. 상식적으로 좋은 선택이면 좋은 결과를, 나쁜 선택이면 그에 맞는 결과로 마무리
1-2. 어쨌든 서로 즐겁자고 하는 놀이이니 뭘 선택했든 좋은 결과로 마무리
2. 양해를 구하던가 어거지로 다시 궤도에 오르게 만든다.
2-1. 진행에 지장이 생기지않는 선에서 의견을 조율하여 적당한 수렴과 적당한 타협으로 어찌됐건 예정된 시나리오 줄기를 타는걸로 협의
2-2. 이것은 디테일하게 완성된 시나리오고 조금의 어긋남이라도 예정했던, 기대하던 경험을 해칠 수 있기에 다소 강압적이나 플레이어의 행동을 제한
3. 나가라고 한다.
- .....
각자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취할지, 각 행동에 대한 이유나 의견을 듣고 싶음.
룰마다 틀리긴하겠지만 나는 1-1쪽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 생각도 좀 알고 싶다
- dc official App
1이 안되면 2라도 해야지 뭐...
레일로드는 플레이어가 마스터의 손을 못 보지만 손 안에 따라오게 만드는게 마그터 실력이라고 생각
그 실력이 부족하거나 의외의 상황엔 어케 할래? - dc App
뒷감당못하면 플레이어들에게 도게자해야지 ㅋㅋ
0. 팀원 모을때 레일로드라고 공지한다
2
마스터 실력마다 제각각이긴 한데 변수 통제가 어렵다 생각하면 플레이어한테 양해를 구하고 원래 하려던 것 하는 게 좋다 봄
수습 못할 거 같으면 무리하지 말고 2 하는게 나음
1. 레일 이탈한 유저들의 관심분야를 시시하게 만든다(하책) 2. 레일 이탈을 야기한 관심분야를 활용해 다시 레일에 올린다 (상책)
1-2번이 나쁜 선택이라는 걸 고지해주면 보통 레일로 다시 올라오던, 좋은 선택을 하던 하더라
대부분의 상용 레일로드 단편들은 탈선하면 결론적으로 게임오버 처리함. 그 이야기도 재미있겠지만 결국 처음 하기로 했던 일은 실패했다 같은 느낌.
애초에 하고싶은게 확실한 사람이라 이탈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