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스로 불타든 불탔었든 화제 올라서 물어봄.

백스 쓸때 어떤 형식으로 씀?

이 캐릭터는 어디서 뭘 어떻게 했고 뭔가를 원해 이 일을 합니다.

같이 담담하게 서술하는게 일반적이잖아.
저 분량에 관한건 길든 짧든 필요한거 다 있으면 상관없고.

근데 가끔 나는 캐릭터 입장에서 자기회상하듯 쓸때도 있거든.

아, 그 지역에서 있었던일? 그거 꽤 힘들었지. 덕분에 지금 이런 삶을 살고있는거 아니겠어?


저런식의 캐릭터가 직접 말해주듯이 자기소개하는 형식으로 백스 쓰는거.
물론 목적이나 취향같은건 충분히 드러나게끔 쓰고.

이런 방식 어떻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