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스로 불타든 불탔었든 화제 올라서 물어봄.
백스 쓸때 어떤 형식으로 씀?
이 캐릭터는 어디서 뭘 어떻게 했고 뭔가를 원해 이 일을 합니다.
같이 담담하게 서술하는게 일반적이잖아.
저 분량에 관한건 길든 짧든 필요한거 다 있으면 상관없고.
근데 가끔 나는 캐릭터 입장에서 자기회상하듯 쓸때도 있거든.
아, 그 지역에서 있었던일? 그거 꽤 힘들었지. 덕분에 지금 이런 삶을 살고있는거 아니겠어?
저런식의 캐릭터가 직접 말해주듯이 자기소개하는 형식으로 백스 쓰는거.
물론 목적이나 취향같은건 충분히 드러나게끔 쓰고.
이런 방식 어떻게 보임?
백스 쓸때 어떤 형식으로 씀?
이 캐릭터는 어디서 뭘 어떻게 했고 뭔가를 원해 이 일을 합니다.
같이 담담하게 서술하는게 일반적이잖아.
저 분량에 관한건 길든 짧든 필요한거 다 있으면 상관없고.
근데 가끔 나는 캐릭터 입장에서 자기회상하듯 쓸때도 있거든.
아, 그 지역에서 있었던일? 그거 꽤 힘들었지. 덕분에 지금 이런 삶을 살고있는거 아니겠어?
저런식의 캐릭터가 직접 말해주듯이 자기소개하는 형식으로 백스 쓰는거.
물론 목적이나 취향같은건 충분히 드러나게끔 쓰고.
이런 방식 어떻게 보임?
한 단락에 한 줄씩 들어가는거 아니면 좋지 대사로 성격, 가치관 표현이 되니까
이 쪽은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그렇게 쓸 때도 있고, 덤덤하게 쓰다가 한 두 줄 넣을때도 있고, 아예 단락을 나눠서 둘 모두 쓰거나 덤덤하게 쓰다가 그 쪽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음. 팀 자체가 그런 분위기인 경우에는 나쁘진 않더라. 그러니까 그런 서술 방식 같은 건 팀 분위기나 팀 취향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전자가 보통이긴 한데 난 후자도 느낌있어서 좋아함
알맹이만 알차면 소설체든 수기체든 구어체든 상관없을듯?
가독성만 안 떨어지면 됨
"좋아,(쾅쾅) 진행시켜 !"
정해진 양식은 없으니 능력이 닿는 대로 쓰는 거지
덤덤하건 회상이건 그 사건에서 캐릭터가 어떻게 행동했는지 묘사하면 대충 성격이랑 가치관 다 나옴.
꼴리는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