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만이 아닌 이상.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내 긴 백스가 반영된, 백스에 언급된 내용이 등장하는 플레이를 같이 해줘. 하는건데.
옛날엔 나도 주인공병 강해서 길이도 길고 내용도 꽤나 딥하게 쓰는걸 선호했는데 요즘은 간결하게, 마스터가 준비한 시나리오에 어울리게 가는 편인듯. 이건 뭐 팀마다 케바케가 있긴 하겠다만.
사람이 성향상 자기가 주인공이 되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주변 사람들이 많이 맞춰주는 사람들이면 괜찮지만 서로 주인공병 경쟁하면 될 플도 안굴러감.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내 긴 백스가 반영된, 백스에 언급된 내용이 등장하는 플레이를 같이 해줘. 하는건데.
옛날엔 나도 주인공병 강해서 길이도 길고 내용도 꽤나 딥하게 쓰는걸 선호했는데 요즘은 간결하게, 마스터가 준비한 시나리오에 어울리게 가는 편인듯. 이건 뭐 팀마다 케바케가 있긴 하겠다만.
사람이 성향상 자기가 주인공이 되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주변 사람들이 많이 맞춰주는 사람들이면 괜찮지만 서로 주인공병 경쟁하면 될 플도 안굴러감.
이 세상엔 배려라는게 존재한단다 한번도 해보면서 플레이를 못해봤나보다?
글을 어떻게 읽으면 이런 댓글을 쓸수있는건지 이해가 안가는구나
잘 굴러가는 팀은 서로 중요한 씬 되면 서로 응원하고 난리난다. 니가 한번도 경험을 못해봤을 뿐이지
설마 서로에게 맞추지 못하는 팀이랑만 해본 거임???
누군가는 주도하고 누군가는 그거에 맞춰주는건데 언제부턴가 맞춰주는 포지션만 하고 있지
팀이면 보통 서로서로 맞춰주면서, 장면 나눠주고 하지 않음?
그건 백스토리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닌듯하다. 핸드아웃이 있는 플레이가 아닐 경우. 어떤 플레이어가 자신의 캐릭터를 도피중인 비운의 왕족으로 설정한다면 그건 주인공 포지션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거에 맞춰준다는 이야기.
....아...좋은 팀 찾아라.
음? 나는 좋은 팀에서 놀고 있어.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구나.
이상 귀찮아서 짧게 쓰는 사람의 자기합리화였습니다
귀찮음은 생각보다 행동 결정에 높은 가중치를 가진 요소다! 사실 필요성에 따른 동기가 중요한데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귀찮음을 따르는게 나쁜일은 아니지.
보통 백스 활용해서 이야기 내주거나, 서로 언급도 하거나 그러지 않아?
백스가 길어질수록 스테레오타입에사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해야하나. 간결하게 캐릭터 설명만 하는 쪽이랑 비교해서 말이지.
덕분에 새삼 우리팀의 소중함을 느끼게 됐다. 고마워
어느 부분에서?
짧은 거 다들 싫어하니? 길고 허황된 백스보다는 간결하고 깔끔하게 담을 거 담은 백스가 좋긴한데
아쎄이! 백스대회의 백스들을 봐라... 길어질수록 많은 걸 담을수있는 것도 실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