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D 5판에 새로이 등장한 클랜으로, 기존의 클랜 개념처럼 한 명의 안테딜루비안으로부터 직계로 내려오는 혈족 집단이 아니라, 몇몇 공통점을 지닌 기존 클랜과 블러드라인의 집합체에 가깝다. 구성원은 기존 5판의 클랜 지오반니, 클랜 카파도키안의 후예들, 그리고 이로부터 파생된 것으로 예상되는 사메디, 나가라자 등의 블러드라인으로, 나가라자를 예외로 모두 한 명의 안테딜루비안과 깊은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 구성원이 구성원인만큼 사령술(Necromancy)을 주특기로 하고 있으며, 기존 판본의 클랜 지오반니의 역할을 대체한다.
이전 판본이었다면 클랜과 블러드라인의 집합체는 주로 카마릴라나 사바트와 같은 섹트의 단위로 묶였으나, 난립하는 블러드라인을 정리하는 5판의 지향성의 이유로 하나의 클랜으로 정리되고, 각각의 구성원들은 이 클랜의 블러드라인 개념에 속하게 되었다. 동시에 게임 내적으로도 각기 다른 클랜과 블러드라인들이 하나의 클랜이 되면서 피의 변화가 일어나 약점과 같은 특성들이 하나로 동화되어 간다는 설정이 덧붙여졌다. 이로 인해 클랜 헤카타의 구성원들 중 대부분은 본래 출신의 블러드라인이 지닌 약점[1]을 잃고 본래 클랜 지오반니가 지니고 있던 약점, 흡혈시 쾌락 대신 고통을 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꺼라위키 헤카타 문서
이열 저주 돌려막기 ㅆ가능이었네.
사메디는 잃어버린 썩은 얼굴 되찾는 거고,
가고일 같은 애들은 노스페라투랑 같은 클랜되면 씹이득 아니냐
노스페라투도 외모 패널티 완화되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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