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차원이동 해와서 어안이 벙벙할 놈팽이로는 저런 플레이 불가하니 


특정 세계관에서 밑바닥 굴러먹던 양아치색휘가 우연한 기회로 자본금을 얻어서 개과천선하고(부모님 죽고 남은 유산 이런식으로 하면 괜찮을 덧)


사업 시작하는 프롤로그가 괜찮을 덧.



가장 먼저 할 일은 자기가 가진 자원부터 파악하는 거겠지.


자본은 동산 부동산 포함해서 얼마나 있는지.


노동력은 얼마나 동원할 수 있는지.


혹은 동업할만한 믿을만한 친구가 있는지.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뭘 할수 있는지.



(여기까지가 캐릭터 메이킹 될지도 모르겠네.)



그 다음은 무슨 사업을 벌이느냐인데.


일단 예상 소비자들의 수요부터 알아보고 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자원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보고.


여차저차해서 사업을 시작하는데


이미 동종업을 선점하고있던 고인물 쉐리덜이랑 마찰을 빚는 머머머한 전개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