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익숙한 백스인가요? 축하합니다. 2년동안 턀갤을 끊지 못했습니다.
친애하는 티알피지 갤러리 여러분. 약 2년전 쓰레기 백스가 이 갤러리에 출몰했습니다.
놀랍게도 말한 바와 같이 세션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자캐딸 비릿도적, 공격충, 하와와애기븝미. 평범한 네캅 세션에 들고가면 오체분시될 캐릭터들이 성공적인건 몇몇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개그플이다, 서로 씹덕이다, 아는 팀이다, '찐'이 아니다 등등도 있습니다. 하지만 백스대회니 백스를 중점으로 보자면 희화화에 중점 둔 것입니다. 백스만 읽고도 이 캐릭터는 풍자인지 혼모논지 느낌이 오지 않겠습니까. 턀갤에 죽창찔려 효수되는 '진짜'들의 캐릭터성을 극대화시켜 만든 컨셉 세션이니까요. 이 백스를 보고 웃음이 나왔다면, 성공한 계획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바빠서 현게탄 팀이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대충 페페 따봉콘)
세션 요약 : 자카딸 휴유키, 실사포트 빅터, 애긔븝미가 파티가 되었다. 야 꿀벌을 치는 -메-를 막으러 갔는데 갑자기 나온 공주기사가 킬딸했다. 공주기사를 메테오로 물리쳤다.
-자기소개 파트-
-마을 떠나려고 말 훔침-
-메- 만남
(야 xx 드립이 -메-가 원조란걸 알고 계셨나요?)
-최종보스 등장-
-끝은 메테오-
난 왜 이 포트들이 익숙한거지..?
다이스 머야ㅋㅋㅋㅋㅋ
우승가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