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보편적인 도덕이라는게 있고. 이를 완전히 따르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타협이나 우회하고 줄타기 정도는 할수 있단 말이지? 그리고 그 선까지는 악이 아니라 중립이라 치면.

악성향 이라는건 이미 그건 그냥 자기 이익이나 정신병적인 무언가에 빠져서 그 줄타기조차 안한다는 의미인데.

이미 우리는 그걸 좆같은새끼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런 사회적 합의가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