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 파티는 대체로 절대악, 상대악, 필요악 등을 반동인물로 놓는다. 이런 외부적 위협에 상대로 승리하면서 세상을 바꾼다. 자신의 이타적인 신념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구조를 가진다.
악인 파티는 책임을 남에게 떠넘김으로서 이득을 본다. 마찬가지로 거악이 책임을 자신에게 떠넘긴다. 이런 외부적 위협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거악을 롤모델 삼는다. 파티가 새로운 거악이 된다는건 세상은 바뀌지 않으며 악인의 인간성이 더욱 없어지는 변화가 일어나는 구조인셈이다.
(세부적으로 느와를 하느냐, 피카레스크를 하느냐 등 구조변화는 있긴한데 모험 중점에서 이야기함)
악인이 나쁜짓을 했는데 구체적인 거악의 괴롭힘이 없다면 제대로 된 반영이 안되고 있거나, 마스터가 야사시이한거. 그런 상냥한 마스터라면 선인은 가만히 있어도 성검 퍼줌.
악인 파티는 책임을 남에게 떠넘김으로서 이득을 본다. 마찬가지로 거악이 책임을 자신에게 떠넘긴다. 이런 외부적 위협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거악을 롤모델 삼는다. 파티가 새로운 거악이 된다는건 세상은 바뀌지 않으며 악인의 인간성이 더욱 없어지는 변화가 일어나는 구조인셈이다.
(세부적으로 느와를 하느냐, 피카레스크를 하느냐 등 구조변화는 있긴한데 모험 중점에서 이야기함)
악인이 나쁜짓을 했는데 구체적인 거악의 괴롭힘이 없다면 제대로 된 반영이 안되고 있거나, 마스터가 야사시이한거. 그런 상냥한 마스터라면 선인은 가만히 있어도 성검 퍼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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