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극한의 서사충임
개인적인 의견으로 rpg는 판타지 세상에 몰입하는게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임
그런데 마스터가 이런 부분에서 정말 잘맞음
+1 칼을 줘도 그냥 +1 칼을 주는게 아니라 디테일한 설정같은걸 덧붙여줌
어땠는지 앎?? 마법 칼집을 줬음. 마법 칼이 아니라
이 마법 칼집은 내부가 사암 숫돌같이 되어있어서 칼을 뽑았을때 검이 날카로워집니다- 여서 +1 칼임,
이렇게 사소한데 아이디어 넘치고 한번 판타지적으로 생각해보게 만드는 부분이 나랑 코드가 너무 잘맞아서 지금 마스터가 너무좋음
좋겠다 마법의 칼 갈이 마스터, 근데 부러움의 지점은 일단 마스터가 있다는 시점에서 위너임
판타지 세상은 너무 지엽적인 표현이다 - dc App
ㅊㅊ
저거 스카이림 오디네이터 모드 제련술 퍽이야. 그게 그렇게 좋았어?
60 - 사암 칼집: [Sandstone Sheath] 무기를 뽑으면 자동으로 칼집에 갈리어 10초간 공격력이 25% 증가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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