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으로 진행하는건 눈으로 볼 수 있는것보다 좆구리긴 하지만그럼에도 눈으로 볼 수 있는것 이상의 개쩌는 부분도 존재하는데테일스파이어같은 rpg툴의 발전으로 인해서 뭔가 pc rpg게임과 trpg의 경계가 모호해지는것같음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게임을 하는 느낌을 받기도 하지만 그것도 그것 나름의 매력이 있지 않나 싶다. 티알도 결국 하나의 소통이고 그 소통을 어떻게 하느냐는 팀마다 다를테니까. 툴은 더 평타를 칠 수 있게해주지만 포텐셜이 떨어진다는 부분은 ㅇㅈ - dc App
근데 그런 툴을 쓰는걸 강요받는 건 아니니까
crpg는 사실 TRPG를 흉내내는것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그래서 둘간의 경계는 의미 없다고 생각함 -달리 말하면 기술적으로 고도로 발달한 CRPG는 TRPG와 구별할 수 없을것이다
고도로 발달한 AI마스터의 CRPG 언제나오냐고!!!!!!1
한 100년만 버티며 살아보자 닝겐
이놈 고도의 테일스파이어까네 너 그거 써 본 적 없지
내가 써 본 바로는 '와 역시 rpg는 상상력의 놀이로구나 pnp가 최고야'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불편한 물건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