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이 주기적으로 책을 뽑아내는 돈법사가 이번에 출시한 '멀티버스의 몬스터들'
원래 박스셋의 일부였다가 정식 서적으로 출판했는데 욕을 바가지로 쳐먹고 있다.
요즘 들어 D&D 5판의 룰북 몬스터 소개의 울궈먹기가 장난이 아니기는 하지만 이건 뭔 거의 80%에 가까운 내용을 다른 서적에서 나온 애들로 복붙하고 신규 종족도 없이 '이전에 나왔던 종족이 멀티버스에서 XX하게 산다'라는 내용이 태반에 심지어 새로운 몬스터들조차 10마리가 넘지 않는다.
표지에 나온 아스트랄 드레드넛이랑 기린 빼고는 죄다 다른 룰북에서 나온 애들을 그대로 울궈먹은 지경. 이걸 이렇게 팔아먹을 생각을 한게 그저 감탄만 나올 뿐이다.
패파2 하지 않을래?
아직도 돈법사를 믿다니
까놓고 몬스터랑 종족도 리뉴얼을 했음 일러도 리뉴얼해야지 일러도그대로거나 매더개에서가져왔어 망할것들
이시발 예구햇는데.. - dc App
10마리는 많이 심한데 ㅋㅋㅋ
ㄴㄴ 10마리 이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