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잘한 점 칭찬해주기나 개선점 말해주기 보다는 무슨 ㄹㅇ 조율하듯이 하던데 우리 팀은

GM이 뭐 이번에는 NPC에 비중을 좀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해봤는데 어떤가요. 서술 스타일 PC 측 입장에서 한다는 느낌으로 해봤는데 어떤거 같아요 이러고

팀원이 음 이 세션에는 그 방식보다는 그냥 비중 전체적으로 줄이고 배경에 더 초점 맞추는게 낮지 않아요? NPC는 지금도 ㄱㅊ한데 수 좀 줄이는게 님도 컨트롤 하기 더 편하지 않겠음? 이런 느낌 ㅇㅇ...

저러고 나서 그럼 다음 세션엔 함 바꿔서 해보죠 하고 스타일 훅 바꾸고 다시 조율 들어가고 그러더라...

우리 팀이 이상한 놈들만 모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