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둔 설정으로는 그저 그런 장소거나 별볼일 없는 인물인데,
이상하게 플레이어들이 자기가 소속된 곳이거나 친한 사람이면 이곳은 이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장소다.. 이 사람에겐 무언가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렇게 받아들이려는 경향이 있어.
이걸 그냥 '아 여긴 내세울거 하나 없는 찌끄레기같은 곳이에요.' 하거나 '이 사람은 아무! 비밀도! 없어요! 그냥 평범한 사람이야!' 하기는 뭔가 플레이어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 같고..
대놓고 어떤 장소인지, 어떤 인물인지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애매하면 어떻게 함? 그냥 플레이어들의 기대를 현실로 만들어주나?
이상하게 플레이어들이 자기가 소속된 곳이거나 친한 사람이면 이곳은 이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장소다.. 이 사람에겐 무언가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렇게 받아들이려는 경향이 있어.
이걸 그냥 '아 여긴 내세울거 하나 없는 찌끄레기같은 곳이에요.' 하거나 '이 사람은 아무! 비밀도! 없어요! 그냥 평범한 사람이야!' 하기는 뭔가 플레이어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 같고..
대놓고 어떤 장소인지, 어떤 인물인지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애매하면 어떻게 함? 그냥 플레이어들의 기대를 현실로 만들어주나?
뭔가 있는 것 처럼 해두고 나중에 써먹거나, 그냥 맥거핀으로 두거나. 그래도 나중에 써먹을 수 있을 확률이 높음. 그럼 플레이어들도 뽕이 차니 좋아함.
현실로 만들어줌. 난 플레이어가 내가 묘사한걸 잘못알아들어서 착각하는경우도 그냥 플레이어가 잘못말한게 맞다는 식으로 선회함
플레이어들이 자기가 소속된 곳이거나 친한 사람이면 이곳은 이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장소다.. 이 사람에겐 무언가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렇게 받아들이려는 경향이 있어. ========================= 플레이어의 백스를 이용해 NPC를 등장시켰는데, 왜 위의 상황을 경계 해야하는지 궁금? 차라리 상황에 대한 주도권을 1도 잃고 싶지 않다면 그냥 백스와 무관한 편이 좋을것 같다 그리고 그 이전의 문제로 PL의 상상력은 제한하는 마스터링은 딱히 매력적인 방법은 아닌것 같다 결과적으로 스스로도 노잼으로 흘러가는 마스터링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