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하면서 느낀게, 양이 너무 많음. PF도 .5 기반 파생이니까 솔직히 입문이 불가능한 정도.


마치 처음에 마블이 점점 서사를 쌓고 MCU 구축하는 걸 다 보는게 재밌지만


지금 당장 마블 시리즈 보려면 진입장벽이 엄청 높아진 그런 느낌. 옛날에 어벤져스 1 보려는 거랑 지금 대혼돈 멀티버스 보려는 거랑 난이도가 엄청 다르잖아


물론 지금은 너무 적게 내는 거 같고, 그 사이를 잘 조율해서 적당량이 베스트인데


괜히 많이 내는 것보다 적게 내고 많이 파는게 돈이 더 되니까 매니아 입장에서는 불만인 선택을 한 게 아닌가 싶음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