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하면서 느낀게, 양이 너무 많음. PF도 .5 기반 파생이니까 솔직히 입문이 불가능한 정도.
마치 처음에 마블이 점점 서사를 쌓고 MCU 구축하는 걸 다 보는게 재밌지만
지금 당장 마블 시리즈 보려면 진입장벽이 엄청 높아진 그런 느낌. 옛날에 어벤져스 1 보려는 거랑 지금 대혼돈 멀티버스 보려는 거랑 난이도가 엄청 다르잖아
물론 지금은 너무 적게 내는 거 같고, 그 사이를 잘 조율해서 적당량이 베스트인데
괜히 많이 내는 것보다 적게 내고 많이 파는게 돈이 더 되니까 매니아 입장에서는 불만인 선택을 한 게 아닌가 싶음
아님 말고
그거는 패파 1판이 심한 거지 2판만 해도 그 정도는 아니고, 5판은 말도 안 되게 적게 나오는데 퀄도 문제 있는 경우가 있어서 욕 먹는 거지
책도 적게 나오고 내용물의 질과 양은 더 적은데 그게 비교가 되냐? 실드치는 수준하곤
그래서 패파 2판은 코어 서플을 1년에 한권 정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