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황금도끼라고 불린 골든 액스 시리즈의 아케이드판 속편인 골든 액스: 데스 애더의 복수에 나오는 켄타우로스 도라
사람 하나쯤은 가뿐이 내던지는 완력
속도를 활용한 돌진 공격
체중을 이용한 점프 찍기
속도와 각력과 체중을 모두 살린 대점프 급강하 내려찍기
탈것이 많은 게임인데 탈것에 타면 말 하반신이 사라지고 이렇게 맨다리가 나옴
즉 기승위 할 때는 맨다리임 (아님)
이게 90년대 초반 작품인 걸 보면 역시 선인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흔히 황금도끼라고 불린 골든 액스 시리즈의 아케이드판 속편인 골든 액스: 데스 애더의 복수에 나오는 켄타우로스 도라
사람 하나쯤은 가뿐이 내던지는 완력
속도를 활용한 돌진 공격
체중을 이용한 점프 찍기
속도와 각력과 체중을 모두 살린 대점프 급강하 내려찍기
탈것이 많은 게임인데 탈것에 타면 말 하반신이 사라지고 이렇게 맨다리가 나옴
즉 기승위 할 때는 맨다리임 (아님)
이게 90년대 초반 작품인 걸 보면 역시 선인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정작 야스할땐 인간폼이라니 역시 노인들은 뭘 모르네요
세상에는 기승위 말고도 많은 체위가 있어
가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