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내가 연기한걸로 비웃음 당한 일때문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진짜 RP를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거부감이 있는 수준인데 그래도 플은 하고싶음


어느정도냐면 GM이 내 백스토리 보고 내 비중을 챙겨주다 못해 떠먹여주려 해도 못먹는 수준임


예를 들면 백스토리에 라이벌로 쓸만한 NPC 설정이 하나 있는데 그거 꺼내와서 적으로 내보내 내 비중 챙겨주는 수준


그렇게 떠먹여주는데도 못쳐먹으니까 진짜 이제 그만 플레이 때려쳐야 하나 싶긴 한데 그래도 하고는 싶어.


이런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