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PL들이 한번은 빼고 좋은사람들이었던 덕은 있긴 한데


첫번째 플레이 : 4인플이었다가 한명이 빠져서 3인플, 이때는 내가 잘 몰라서 이미 만들어진 시나리오에 PC의 설정을 끼워맞추는 레일로드 전개를 했음. 피드백 때 너무 내가 원하는대로 전개했다 라 할정도였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함


두번째 플레이 : 이번에는 내 좆대로 하지 않게 적당히 PC 시트를 보고 그 다음에 시나리오를 짬. 근데 PL중 한명이 강아지 보러(ㅋㅋ) 플 도중에 말없이 잠수타는 일 터져서 테이블 엎고 싶었지만 참고 마무리 시킴.


세번째 플레이 : 개인플. PL이 원하던 연애씬 전개는 내가 모솔아다새끼라 잘 못해줫지만 그래도 어떻게 끝내줬음


네번째 플레이 : 세번째 플레이 한 사람이랑 또 한거. 텍섹까진 아니지만 적당히 수위있는 RP 하는거 손발 뒤질거같긴 했는데 어떻게든 끝냈다.



파토내고 싶었던 플 하나 빼면 전부 마무리 시켰네